say; world's first semantic search engine 'Qrobo'
Posted by 큐로보
Posted by 큐로보
에브리바디~구텐 아벤트~!
오래 기다리셨습니다.
일단,
초대장 들고 당당히 참석한 타 부스파티가 궁금하시다고요?
맥주와 무알콜 음료, 나쵸 밖에 없는 에스파니아 국가관 파티였는데요
그냥 서서 음악 들으며 맥주 달랑 한 캔씩 마신 게 다입니다.
독일에서 완전 바른 생활로 탈바꿈 중입니다. ^^
(사진: EU연합에 검색엔진을 납품하고 있는 회사와의 적극적인 미팅 중입니다)
오늘은 하노버 팀 모두 잘 잔 것 같습니다.
그제 밤, 누워서 닌텐도로 게임 하던 자세 그대로,
팔을 하늘 향해 든 자세로 푹 쓰러져 잤다는 조 모 과장도,
꿈에서도 제안서를 마무리하고 있다는 이 모 본부장도,
롱 다리 사이 사이를 헤집고 다니며
뭔가를 만끽한다는 조 모 거시기도
5일만에 처음으로 6시 넘어 일어났다는 겁니다.ㅋ
자,트램 타고 세빗 현장으로 갑니다.
우리나라나 미국의 도로와의 완전 다른 독일의 도로체계는
기업이 아니라 사용자 중심의 체계로 움직이는
우리의 큐로보 같습니다.^^*
(아,,지금 우리회사 타이틀을 보고 눈 똥그랗게 뜨며 악수먼저 청하며
성큼 성큼 들어오는 독일 방문자 둘 때문에 엄청 놀랬습니다.
아,,시맨틱 테크놀러지!! 하며,,, 사막에서 물 찾으면 저런 표정이 나오겠군요
^^)
실시간 미팅 중계입니다.
제가 동시통역이 안 되는 관계로 ㅋㅋ 시차를 느끼시며~^^
제나:시맨틱스라는 이름을 보고 들어오지 않을 수 없었다.
시맨틱 웹이 적용되어 있는 검색엔진도 처음 봤고 그게 제품으로 나와있어서 아주 인상적이다.
시맨틱스의 홈페이지에 꼭 들어가보겠다.
관계를 만들어 보기를 희망한다.
제나 2:시맨틱 기술로 만든 서치 엔진이 존재하는지 몰랐는데 굉장히 흥미롭다.
앗! 여기까지,,,나머지 내용은 관계자들만 보겠습니다.ㅋ
오~미팅중계 2탄입니다.ㅋ
오전에 왔다 간 솔루션업체 CEO가 재방문 했군요.
오우~미스터 리~하며,,, 웃음 만발입니다.굉장히 번죽 좋은 CEO같습니다.
우리랑 조인 할 방법을 구체적으로 의논하잡니다.
바로 테이블에 앉아서 시작하네요.
CEO :모^^이치 ㅌ ㄹ ㅋ 의 천만 유저를 대상으로 큐로보를 사용하도록
하겠다. 독일어 버전을 만들 계획은 있나?
미스터 리: 아직은 없다.영어 먼저다
CEO : 만드는데 뭐가 필요하며 시간은 얼마나 필요한가?
미스터 리: 웹 페이지 크롤링 시간이 필요하다.서버 증설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. 투자가 가능한가?
CEO : 가능한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.계속 만나자.독일어 버전만 나오면
그 외 모든 일은 본인 회사에서 알아서 다 하겠다.
요것도~여기까지만~^^
(사진설명 ㅡ간만에 출연한 조 모 거시기^^.오른 쪽에 뒷 모습만 보이네요)
(이들의 적극적인 표현 방식! 너무 맘에 듭니다.
이 참에 유럽에 자리를 잡을까 생각하게 합니다.ㅋㅋ.
미스터 리는 정말이지 미스터리 한 기획팀 과장으로 오늘 하노버에 합류했는데요,
비행기가 아니라 구름을 타고 왔나,완전히 방방 떠 있습니다.덕분에 영어가 마구~ 나오는 듯합니다.^^*)
이렇듯 시맨틱스 부스는 하루 종일 조용할 새가 없습니다.
어제는 독일 시맨틱 웹 개발 업체를 찾아가 미팅을 했습니다.
오늘 한국관의 한 CEO와 간단한 점심을 먹으며 어제의 미팅얘기를 했더니
다른 부스 같지 않게 현명한 일을 했다고 칭찬 먼저 합니다.
(그제는 전시회 경험이 많은 것 같다고,부스를 너무 잘 꾸몄다는
칭찬을 들었는데,,,ㅋㅋ.아시죠? 우리 첫 전시회인 거~)
독일 업체 미팅 후 깊이 느끼고 알게 된 것은
우리가 좀 우물 안 개구리 아니었나,,,하는 것입니다.
국내에는 검색엔진 업체가 없다 보니 기술에 있어 다양한 비교분석을 할 기회가 없었지요.
이미 10여 개의 시맨틱 서치엔진 업체가 활발히 움직이는 독일의 IT환경이
부럽고, 당연히 이 기회를 만분 살려서 배울 건 배우고 뺏을 건 확실히 뺏고^^ 팔 건 팔고,,,아 실리주의 완벽 구현입니다.
어떤 국내 부스에선 저들이 오지 않는데 우리가 왜 가냐고
코사 독일본부에서 애써 잡아 놓은 미팅도 거절했다는데요,
시맨틱스는 내일은 종일 독일업체를 방문하여 미팅 할 예정입니다.
독일 시맨틱 웹 업체 vs 시맨틱스 는 생중계에 밀려 내일 하기로 하겠습니다.
에고~ 벌써 오늘의 시간이 끝나가나 봅니다.
트레이드를 하러 온 건지 파티를 하러 온 건지
여기저기 부스마다 마이크 튜닝 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.
잠시 후 6시가 되면 데엥~데엥~ 종 소리 울립니다.
야근 없는 세빗~ 적응 안됩니다.ㅋㅋ
6시 넘으면 전시장내 전기는 내려가고
부스정리 하라고 재촉을 받습니다.
호텔로 일거리를 가지고 가 봤자 인프라 부실로
인터넷 창 띄우다 세월 다 갑니다.
그러니 한국에서처럼 야근하면서 처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.
졸면 죽는다^^가 아니고 내일은 없다!!
달콤,살벌한 시스템입니다.^^*
(으~ 신중현님이 왔나 봅니다. 귀청 떨어지는 ? 음악이
쩡쩡 울리기 시작하네요.아직 쓸 거 많은데 끝날 시간이네요ㅡ..ㅡ)
지금까지
조 모 거시기는 아닌 척 도청을 하고
이 모 본부장은 도촬 전문가로 변신했다는 하노버 현장에서
시맨틱스, 조 모 거시기! 였습니다.^^
현장 다시 연결할 때 까지
12시간 30분 남았습니다.
그럼 또~씨유 뚜마로우~^^*
Posted by 큐로보
| 시맨틱스, 세계최초 상용화 시맨틱 검색엔진 공개 | 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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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NOVER, Germany (AVING Special Report on 'CeBIT 2008') -- <Visual News> 시맨틱스(대표 조광현, www.semantics.co.kr)는 자동화된 시맨틱 기술을 적용한 검색엔진 '큐로보(www.Qrobo.com)’를 CeBIT 2008을 통해 세계 시장에 첫 공개했다.
시맨틱스의 검색 기술의 혁신을 구글과 비교해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. 예를 들어 ‘IT’를 검색한다고 할 때 큐로보의 경우는 IT를 ‘Information Technology’와 영어의 대명사 ‘it’ 등으로 구분해 찾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들을 정확히 분류하는 반면, 구글의 경우는 그러한 구분 없이 웹문서들을 그저 나열할 뿐이다.
큐로보의 또 하나의 혁신은 이 모든 검색을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100% 로봇을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. 큐로보의 이름이 말하고 있듯, 사용자가 검색어를 검색창에 입력하는 순간, 검색 로봇이 웹의 방대한 자료들 속에서 사용자의 의도에 맞는 자료들을 추출해 낸다. 시맨틱스의 글로벌 경쟁 업체 중 하나인 하키아(hakia)의 경우는 사람과 로봇이 관여하는 비율이 50대 50이라고 한다. 그러나 분류하는 자료의 정확성과 다양성 면에서는 큐로보를 따라오지 못한다.
큐로보를 통해서 비교 검색도 해볼 수 있다. 이를테면 요즘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인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비교 검색할 경우 그들 각각에 관한 웹문서의 양이나 각종 사이트에서 그들을 평가하는 내용, 신문기사 등을 참고해 누가 더 인기 있는가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.
시맨틱스의 조수진 이사는 “전시 첫 이틀 동안 프랑스, 핀란드, 네덜란드, 아이슬란드 등의 유럽 국가는 물론 스리랑카, 이란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며 지속적 미팅을 의뢰해왔다. EU에 검색서비스를 납품하는 업체와 글로벌 기업인 보쉬에서도 관심을 보였고 장 시간 미팅을 가졌다.” 라며 “우리도 놀란 것은 이러한 업체의 대부분이 시맨틱스를 시맨틱 서치엔진 업체로 미리 알고 일부러 찾아서 온 경우라는 것”이라고 전했다. | |||||
Posted by 큐로보